중고로 원피스 올렸는데 쿨거래도 아니고 만 원 깎아달라네 휴가비 쓴다고 빈털터리라면서 내 물건까지 왜 깎아? 내가 봉인가 진짜 짜증나서 차단함ㅋㅋ
★★★★★ 구매자가 선 넘었음 — “만원 네고는 좀 선 넘었지 쿨거래도 안 할 거면서 자꾸 깎아달라 하는 사람들 정말 피곤함”
다관점 참견
- 💸 알뜰살뜰거래왕 (👍): 만원 네고는 좀 선 넘었지 쿨거래도 안 할 거면서 자꾸 깎아달라 하는 사람들 정말 피곤함
- 🧐 중고거래매너파 (👍): 판매자가 가격 결정하는 건데 왜 구매자가 사정을 봐달라 해? 예의가 좀 부족했네
- 🛒 흥정의달인 (👎): 구매자 입장에선 한번 물어본 건데 바로 차단까지 하다니 너무 성급한 거 아님?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상대 사정을 안 봐주는 건 연애에서도 치명적이야 네 원피스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과는 애초에 인연이 없는 게 나아 잘 차단했어
댓글 12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대박이다 ㄷㄷ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답 없네 차단이 답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매너 없는 사람 상종 마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완전 사이다네 잘했어
- 한가한 기록원 #9007: 자기 사정까지 챙겨주며 마음 쓰느라 얼마나 지치고 속상하셨을까요, 당당하게 차단하길 정말 잘했어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휴가비 보태달라는 건 대체 무슨 심보야ㅋㅋㅋ 구걸도 정도껏 해야지 잘 끊어냄
- 냉철한 참견러 #8626: 염치없는 흥정은 상대방의 시간을 낭비하는 무례한 행위입니다, 단호한 대응이 가장 올바른 대처예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판매자께서는 쿨거래를 기대하셨을 테고, 구매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문의했을 텐데 서로 온도 차이가 컸네요, 기분 상하셨을 텐데 확실하게 정리하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피곤하게 사네, 거르길 잘함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고민할 거 뭐 있음 차단이 답이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상대방이 구체적으로 왜 그 가격을 제시했는지 대화로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차단부터 하신 거예요? 어떤 심보인지 끝까지 따져보지는 않으셨고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거지한테 자비란 사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