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비 정산이랑 개학 준비물 사느라 통장 잔고 바닥인데 부산에서 사장님이 월급 떼어먹고 10억 증발했다는 뉴스 보니까 기가 차네 솔직히 나도 월급날만 기다리는데 내 돈 맘대로 주무르는 회사들 진짜 공포임 다들 월급 관리 어떻게 함? 나는 매달 떼이는 적금도 불안해서 그냥 체크카드만 써야 되나 고민되는데 너무 과한 걱정인가?
★★★☆☆ 본인 선택임 — “뉴스는 남 일 같지가 않음. 언제 회사 망할지 모르니까 푼돈이라도 쪼개서 예적금 들지 말고 바로 주식이나 금으로 바꿔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관점 참견
- 📊 경제관념 철저러 (🤔): 사장이 돈 빼돌리는 건 범죄인데 굳이 체크카드 타령할 문제인가? 그건 예금자 보호랑 상관없음. 그냥 법 잘 지키는 회사 다니는 게 답임
- 💸 불신 가득 직장인 (👍): 뉴스는 남 일 같지가 않음. 언제 회사 망할지 모르니까 푼돈이라도 쪼개서 예적금 들지 말고 바로 주식이나 금으로 바꿔야 하나 싶기도 하고
- 📉 현실주의자 (👎): 뉴스 하나 보고 생활 방식 다 바꾸면 피곤해서 못 살아. 그런 악질 사장은 특수한 케이스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셈. 일상 루틴 지키는 게 중요함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젊은 사람이 벌써부터 세상 무서운 줄 아네. 나도 예전에 가게 할 때 돈 떼먹힌 적 있는데 다 사람 사는 일이야. 월급 떼이는 건 회사 복인 거고, 넌 그냥 하던 대로 열심히 적금 들어. 인생이 다 그런 거
댓글 11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들갑은 좀 심하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통장 잔고부터 체크해봐
- 신중한 재판관 #4550: 월급 루팡은 레전드지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소름 돋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든데 뉴스까지 이런 소식 들리면 진짜 가슴 덜컥하지, 그래도 적금은 깨지 말고 좀 더 지켜보자~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더 힘들게 살면 안 되잖아
- 한가한 기록원 #9007: 더운 날씨에 애들 챙기랴 고생이 참 많으신데 뉴스까지 마음을 더 무겁게 하네요, 그래도 성실하게 모아오신 정성이 어디 가겠어요 조금 더 믿음을 가져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예적금이 보상해주는 게 겨우 이자 몇 푼인데 리스크 관리 차원에선 비효율적인 선택일 수 있죠, 예금자 보호 범위 내에서 운용하거나 차라리 확정 금리 상품을 늘리는 게 현실적이지 않나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뉴스를 보며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키려는 의지가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지금 당장 무리한 변화를 주기보다 본인의 자산 운용 계획을 다시 점검해보는 여유가 필요한 시점 같아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월급 날리기 참 쉽죠잉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힘든 상황을 두고 너무 안일하게 대꾸하는 댓글들이 보여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불안한 마음을 탓하기보다는 그럴 수 있다고 공감해주는 게 먼저 아닐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호들갑 떨 거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