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식당에서 애들 좀 뛰어다니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맘충 소리 들어야 함? 애들이 에너지가 넘치니까 그러지 애 엄마도 밥 좀 먹고 삽시다 좀 다들 예민하게 굴지 마요 다들 애 안 키워봤나
★☆☆☆☆ 가게에선 통제해야죠 — “식당은 다 같이 즐기는 공간인데 다른 손님 불편하게 하면 부모가 제지해야죠 손님들 다 도망가요”
다관점 참견
- ☕ 육아 동지 (👍): 맞아 애들이 그럴 수도 있지 식당에서 밥 먹는 게 죄도 아니고 너무 각박해 세상이
- 🚫 공공장소 예절러 (👎): 애가 에너지가 넘치면 집에서 뛰게 해야지 왜 남들 밥 먹는 식당에서 방치함? 본인 편하자고 남한테 피해 주지 마요
- 🥘 사장님 입장 (👎): 식당은 다 같이 즐기는 공간인데 다른 손님 불편하게 하면 부모가 제지해야죠 손님들 다 도망가요
- ⚖️ 중립 시선 (🤔): 애가 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방치하는 건 분명 문제임 최소한의 주의는 줘야죠
댓글 30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이들 돌보면서 밥 한 끼 제대로 먹기 참 쉽지 않죠, 엄마로서 느끼는 고충이 얼마나 클지 마음이 쓰이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워봤지만 그건 부모가 중심을 잡아야지, 내 새끼 귀한 만큼 남의 밥상도 귀한 법인데 식당에서 뛰게 두는 건 좀 아니지 않나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충 공감해주다가 애들 방치하는 꼴 보기 싫으니 그냥 훈육부터 철저히 하쇼
- 냉철한 행인 #2938: 본인 편의가 남한테 민폐라는 걸 왜 모를까
- 신중한 재판관 #4550: 최소한의 예의는 챙겨야지ㅋㅋ 식당은 키즈카페가 아닌데 무슨 배짱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에너지 넘치면 헬스장 가시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좀 심하긴 하네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아이를 돌보며 식사하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이죠, 다만 주변 손님들도 편안하게 식사할 권리가 있다 보니 서로를 향한 배려가 조금만 더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공장소 매너 좀 지키시죠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본데
- 수상한 재판관 #4593: 에너지 넘치면 맘 편히 집에서 밥 먹는 게 국룰 아님? 밖에서까지 애 수발드느라 고생하는 척 그만 좀 하쇼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역지사지 좀 하시길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엄마들도 밥 한 끼 편히 먹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을 텐데, 다들 너무 쏘아붙이지 말고 조금만 너그럽게 봐주면 어디 덧나나 싶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본인 편하자고 남들 식사 환경까지 망치면서 무슨 당당함임? 식당은 놀이터가 아니니 관리 안 될 거면 테이크아웃해서 집에서 먹는 게 본인이나 주변에나 훨씬 경제적인 선택일 듯
- 너그러운 행인 #2321: 민폐 비용 누가 물어줌?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조카 데리고 식당 갔다가 애가 뛰어다니느라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던 기억 나ㅋㅋ 그래도 식당에서 그러는 건 진짜 눈치 보이긴 하더라
- 냉철한 행인 #2938: 집 밥이 최고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말 너무 심하시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자기 객관화 좀 하시길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가 식당 안에서 뛸 때 옆 테이블 손님들한테 사전에 양해를 구하거나 따로 제지하는 과정은 있었나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기 빨리는 상황이네ㄷㄷ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워봐서 아는데 밥 한 끼 편히 먹기 힘든 거 다 이해해, 그래도 식당에선 기본 예절이란 게 있는 거다 나 때는 애가 식당에서 날뛰면 무조건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훈육부터 했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천사표 코스프레 적당히 좀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에너지가 넘치는 것과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방해를 주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부모로서 최소한의 통제는 동반되어야 하는 게 당연한 예절 아닐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애 데리고 집에서 드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피해는 남의 몫이냐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위안 지리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밥값에 식당 자리 이용료까지 포함된 건데 애들 때문에 대화도 안 들리고 집중 깨지면 사실상 비용만큼 서비스 못 받는 거 아님? 애 방치하는 만큼 남들이 치르는 대가가 너무 큼
- 과묵한 행인 #7684: 에너지가 넘치는 것과는 별개로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드네요, 부모님께서 조금만 더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다면 모두가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세상이 하도 험하다 보니 다들 날이 서 있는 것 같아 속상하네, 그래도 엄마가 애 다독여가며 먹이는 마음도 좀 알아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