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식당에서 애들 좀 뛰어다니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맘충 소리 들어야 함? 애들이 에너지가 넘치니까 그러지 애 엄마도 밥 좀 먹고 삽시다 좀 다들 예민하게 굴지 마요 다들 애 안 키워봤나

★☆☆☆☆ 가게에선 통제해야죠 — “식당은 다 같이 즐기는 공간인데 다른 손님 불편하게 하면 부모가 제지해야죠 손님들 다 도망가요”

다관점 참견

댓글 3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