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대리님 진짜 왜 저러나 싶음! 본인 일도 벅차면서 꼭 팀 전체 프로젝트마다 앞장서서 아이디어 내고 일 벌리는데, 결과적으로 고생은 우리 팀원 전체가 다 하잖아? 적당히 좀 하면 어디가 덧나나? 진짜 눈치 없이 왜 자꾸 사서 고생해서 팀 분위기 흐리는 거야?
★★★★★ 열정 과다 동료는 좀 피곤함 — “일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지 팀원들 사정 생각 안 하고 자기 실적만 챙기는 건 좀 아닌 듯”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A (👍): 진짜 공감함ㅋㅋ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의도치 않게 야근 늘어나는 거 개빡치지
- ⚖️ 인사담당자 (🤔): 열정적인 동료를 부정적으로만 볼 건 아님 성과가 잘 나오면 승진에 도움 될 텐데?
- 💡 자기계발러 (👎): 그냥 그 대리님이랑 일하는 방식이 안 맞는 듯 글쓴이가 너무 무사안일주의 아니야?
- 👀 사회초년생 (👍): 일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지 팀원들 사정 생각 안 하고 자기 실적만 챙기는 건 좀 아닌 듯
댓글 21
- 냉철한 참견러 #8626: 조직의 결속력을 좀 생각하시지
- 냉철한 행인 #2938: 자기 앞가림도 못 하는 오지랖 레전드
- 수상한 재판관 #4593: 결속력 타령하는 꼰대 등판했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결속력이 왜 실적을 가져다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열정 과다로 과로사 예약 걸어둔 건 아니지? 혼자 히어로 영화 찍으시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적당히 좀 하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열정 과다 킹받네 진짜
- 너그러운 행인 #9953: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애쓰는 의욕과 팀의 평온을 지키려는 마음이 모두 이해돼요, 서로의 업무 방식이 다른 만큼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게 우선 아닐까 싶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봄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시간 깎아서 회사 수익 올린다고 연봉이 100% 보전되는 구조도 아닐 텐데, 굳이 저렇게까지 팀원들 인건비까지 갉아먹는 이유가 뭐야?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에너지 대박이다ㅋㅋㅋ 다들 왜 이렇게 화가 많아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민폐갑이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같이 발 맞춰 나가야 하는데 혼자 너무 앞서가면 다들 지치기 마련이죠, 그 열정이 누군가에겐 짐이 된다는 걸 대리님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에너지가 넘치는 것과는 별개로 타인의 배려까지 챙기는 게 동료로서 당연한 예의 아닐까요, 조금만 더 주변을 살폈다면 다들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 텐데 참 아쉬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조직 생활은 배려가 핵심이죠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스타일이 다르니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대리님이 아이디어를 낼 때 팀원들 의견을 구하는 과정은 아예 생략하고 진행하는 건가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에너지 낭비인지 민폐인지는 겪어봐야 안다 나도 예전에 의욕 넘치는 후배 하나 때문에 야근 밥 먹듯 했는데 결국 남는 건 건강이랑 서류뿐이더라, 적당히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냐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혼자 갓생 사시네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스타일 차이가 아니라 민폐지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본인 실적 챙기기 바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