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경기 연속골 터진 거 보고 진짜 국뽕 차오르긴 하네 ㅋㅋ 새벽에 라이브로 보느라 출근할 때 좀 힘들긴 했는데 역시 월클은 클래스가 다름 손흥민 잘할 때마다 해외 축구 보는 사람들끼리 또 폼 올랐네 아니네 말이 많은데 다들 어떻게 봄? 그냥 순수하게 응원만 하면 되는 거 아님?
★★★☆☆ 냉정하게 분석할 필요 있음 — “당연히 그냥 응원해야지 폼 떨어졌다고 까내리는 애들이 제일 이해 안 감 우리 캡틴인데”
다관점 참견
- ⚽ 축구 덕후 (👍): 당연히 그냥 응원해야지 폼 떨어졌다고 까내리는 애들이 제일 이해 안 감 우리 캡틴인데
- 🧐 냉철한 분석가 (👎): 국뽕도 좋지만 냉정하게 전술적 효율성은 따져볼 문제임 무조건 찬양만 하는 건 좀
- 😴 직장인 라이트팬 (🤔): 출근은 해야겠고 경기 결과는 궁금하고 매번 딜레마임 솔직히 결과만 보면 되는 거 아닌가
- 🙅 반대파 (👎): 솔직히 매번 같은 얘기 반복이라 피곤함 잘하면 잘하는 대로 그냥 좀 조용히 즐기면 안 되나
댓글 24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응원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는 건데 왜 꼭 하나로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새벽까지 대단하다 진짜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는 모습과 체력을 걱정하는 마음 모두 존중받을 가치가 있겠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좋아서 보는 건데 굳이 정답 따질 시간에 경기 하이라이트 한번 더 보는 게 시간 아끼는 길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좋은 게 좋은 거지 뭐
- 너그러운 행인 #2321: 연봉 생각하면 당연한 거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이번에 새벽까지 보느라 눈 다 충혈돼서 출근함ㅋㅋ 그래도 골 들어갈 때 쾌감 때문에 포기 못 하겠어
- 수다스런 행인 #3597: 좋으면 걍 닥치고 즐겨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열정을 폄훼하거나 무분별하게 비난하는 행동은 응원 문화의 본질을 훼손하는 무례한 태도입니다,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는 성숙한 소통이 우선 아닐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창 열 올릴 나이네, 나중에 몸 축나서 골골대면 다 소용없어 적당히 좀 해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각자 맘이지 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설교가 제일 피곤하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연봉이랑 실력이 무슨 상관?
- 냉철한 이웃 #1106: 고연봉과 별개로 경기력 유지에는 본인의 꾸준한 노력이 수반되었을 겁니다, 실력과 보상이 항상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월클은 역시 월클이네 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깨어있는 척 폼 잡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굳이 이런 커뮤니티에서 응원 문화의 본질까지 논하며 성숙함을 따져야 하는 건가요? 혹시 이런 반응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소통 방식인지 궁금한데
- 한가한 기록원 #9007: 그저 즐기는 게 최고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연봉값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 너그러운 행인 #9953: 진정한 축덕 인정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좋으면 닥치고 즐기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새벽에 챙겨 보느라 퀭한 상태로 출근했다ㅋㅋ 결과 좋을 땐 다 괜찮아 보임
- 냉철한 행인 #2938: 그냥 경기나 즐기셈
- 예리한 기록원 #2426: 밤샘도 다 추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