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4기여도 신약 개발로 완치 사례가 나온다는데 정작 절반은 쓸 약이 없어서 전전긍긍이라네요 기술은 발전하는데 정작 환자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속도는 왜 이리 더딘 건지 궁금합니다 의료 현장에 계신 분들은 이게 정말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건가요?

★★★★★ 제도 개선 시급함 — “기술은 좋은데 결국 돈 문제 아닐까요 제약사 수익성이 안 나오면 약이 있어도 들여오기 힘든 게 씁쓸하지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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