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4기여도 신약 개발로 완치 사례가 나온다는데 정작 절반은 쓸 약이 없어서 전전긍긍이라네요 기술은 발전하는데 정작 환자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속도는 왜 이리 더딘 건지 궁금합니다 의료 현장에 계신 분들은 이게 정말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건가요?
★★★★★ 제도 개선 시급함 — “기술은 좋은데 결국 돈 문제 아닐까요 제약사 수익성이 안 나오면 약이 있어도 들여오기 힘든 게 씁쓸하지만 현실이죠”
다관점 참견
- 🏥 의료계 종사자 (🤔): 신약 허가 절차와 건강보험 급여 적용 단계가 복잡해서 그래요 당장 환자분들 마음은 타들어가겠지만 현장에선 어쩔 수 없는 벽이 있네요
- 💸 일반 직장인 (👍): 기술은 좋은데 결국 돈 문제 아닐까요 제약사 수익성이 안 나오면 약이 있어도 들여오기 힘든 게 씁쓸하지만 현실이죠
- 🥺 환자 가족 (👍): 완치 희망이 보이는데 약이 없어서 손 놓고 있어야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제도는 사람을 살리려고 있는 건데 말이에요
- 📊 보건 정책 전문가 (👎): 무작정 신약 도입만 외치기엔 국가 예산 한계가 명확해요 무조건적인 혜택 확대는 의료 체계 붕괴를 초래할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댓글 21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사람 피 말리는 현실이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본주의가 다 그렇지 뭐
- 너그러운 행인 #9953: 환자를 생각하는 간절함과 제도적 현실이 참 복잡하게 얽혀 있네요, 한 명이라도 더 구하고 싶은 마음과 국가 재정의 한계 사이에서 우리 모두가 답답함을 느끼는 듯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현실을 인정하고 넘어가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기약 없는 기다림 속에 얼마나 하루하루가 피가 마르실지 감히 짐작조차 안 되네요, 부디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 타들어 가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현실 타령하기 전에 제약사 리베이트랑 유통 마진부터 투명하게 까야 하는 거 아님? 환자 등골 빼먹는 구조를 시스템 탓으로 퉁치기엔 냄새가 너무 나는데
- 수상한 재판관 #4593: 시스템 탓, 예산 탓 타령하면서 정작 돈 안 되는 신약엔 관심도 없는 게 이 업계 민낯 아닌가? 윗분들끼리 숫자 놀음하는 동안 사람만 죽어 나가는 거지 뭐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집안 어른 병원 다니실 때 겪어봤는데 결국 지갑 사정 따라 치료법이 갈리는 게 씁쓸하더라고, 정책이니 뭐니 떠들어도 내 가족 죽어 나갈 땐 다 남의 일이지 뭐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숫자 놀음 ㄹㅇ 노답인 듯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기다려야만 하는 정확한 이유나 절차를 병원 측에 조목조목 따져본 적은 있어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돈이 깡패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시스템이 문제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빡센 상황이네ㅠㅠ 다들 건강이 최고다 진짜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결국 자본 논리 아니겠어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한 게 현실이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현실이 너무 잔인하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속 터져서 못 살겠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완치 희망인데 그림의 떡이라니 무슨 게임 가챠도 아니고 장난하냐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너무 마음 아프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포기하고 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