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 있는 간식들 어차피 회사 복지로 나오는 거잖아요 그거 좀 몇 개 가방에 챙겨간다고 누가 뭐라 할 일인가요 커피나 과자 같은 거 집에서 먹으면 든든하고 좋던데 이걸 굳이 얌체니 뭐니 뒷담화하는 사람들 심보가 이해 안 되네요 탕비실 물품은 직원 마음대로 가져가도 되는 거 아닐까요
★★☆☆☆ 도둑 심보 그만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탕비실이 자유로운 곳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다관점 참견
- 🍪 실속파 옹호자 (👍): 맞아요, 어차피 안 먹으면 버려지거나 다 같이 먹는 건데 좀 가져가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유난들이죠?
- 📋 회사 규정러 (👎): 복지는 사무실 내에서 즐기라고 있는 거죠. 집에 가져가는 건 엄연히 공금 횡령 아닌가요?
- 🤔 애매한 관망객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탕비실이 자유로운 곳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 ⚖️ 꼰대판사 강직한 (👎): 쯧쯧, 나 때는 말이야 사무실 비품은 다 공동의 재산이었어. 제 집 냉장고도 아니고 탕비실 간식을 탐하는 건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야. 당장 그만두게나.
댓글 9
- 너그러운 행인 #2321: 도둑질을 복지라 부르네 대단하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알뜰하게 잘 살았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에바 참치 꽁치네 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다르긴 하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휴게실 커피 한 봉지 챙겼다가 눈치 보여서 그 뒤로 안 함, 챙길 때마다 사람 시선 신경 쓰여서 결국 나만 스트레스 받더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전엔 그런 걸로 눈치 보는 게 피곤해서 아예 손도 안 댔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참 당당하네~ 밖에서 다들 적당히 챙겨가는 거 눈감아주던데 유난 떨 거 뭐 있나 싶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클라스 보소 ㄷㄷ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에 거친 말까지 들으시니 속상함이 참 크시겠어요, 서로 생각하는 복지의 범위가 달라서 벌어진 일 같은데 마음 다치지 않으셨으면 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그만둬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