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돌아가며 바쁠 때마다 유독 한 분이 마감 직전에 연차를 쓰시네요 개인의 자유라지만 남은 사람들이 그 업무를 다 떠안아야 해서 너무 지치는데, 제가 이런 상황에서 불만을 가지는 게 예민한 건가요?
★★★★★ 그 동료가 선 넘었음 — “팀워크 해치는 행동이에요. 연차 낼 때는 자기 업무 끝내고 가는 게 기본 매너 아닌가요?”
다관점 참견
- 🧚 공감요정 (👍): 자기 일 미루고 연차 쓰는 건 동료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작성자님 스트레스받는 거 당연해요.
- ⚖️ 프로러버 (🤔): 연차는 법적 권리라 뭐라 하기도 애매해요. 그분이 평소에 일을 잘한다면 그냥 시스템 문제 아닐까요?
- 🏃 칼퇴러 (👍): 팀워크 해치는 행동이에요. 연차 낼 때는 자기 업무 끝내고 가는 게 기본 매너 아닌가요?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연차권은 자산이지만 동료의 노동력을 무상으로 착취하는 건 부당이득이에요. 그분 연차 때문에 야근수당 더 받는 게 아니라면 실질 손해니 인사팀에 업무 조정 요청하세요.
댓글 11
- 냉철한 참견러 #8626: 권리라는 명분 뒤에 숨어 타인에게 짐을 지우는 건 매너가 아니죠, 팀 업무가 돌아가는 상황을 뻔히 알면서 마감 직전에 빠지는 건 명백히 이기적인 처사입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민폐 갑이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빌런 파티 제대로 열렸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팀장한테 바로 보고하셈
- 수상한 재판관 #4593: 본인만 챙기겠다는 마인드인데 뭘 새삼스럽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분이 평소 업무를 마감 전까지 다 끝내놓고 연차를 쓰는 건지, 아니면 아예 미뤄두고 가는 건지 확인해보셨나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전 직장에 비슷한 사람 있어서 매번 뒤치다꺼리하느라 죽는 줄 알았는데, 스트레스받는 거 절대 예민한 거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이기적이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전에도 꼭 저런 식으로 쏙 빠지는 동료 한 명씩은 있더라, 나중 되면 결국 본인 평판 다 깎아먹는 걸 왜 모를까나
- 한가한 기록원 #9007: 너무 힘드시겠어요, 토닥토닥
- 성실한 기록원 #7368: 업보 청산은 시간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