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니까 초등학생 희망 직업 1위가 유튜버나 크리에이터라던데 현실적으로 이게 지속 가능한 꿈일까 싶어요 대학 진학률도 예전보다 낮아진다고 하니 한편으론 변화하는 시대상이 실감 나기도 하네요 여러분은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이런 식으로 변하는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시대의 흐름임 —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직업의 다양성을 존중해야죠”
다관점 참견
- 🎓 교육 전문가 (👍):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직업의 다양성을 존중해야죠
- 💸 현실파 부모 (👎): 꿈도 좋지만 안정적인 기반이 있어야죠. 인기가 사라지면 어쩔 건가요
- 💻 IT 업계 종사자 (👍): 기존 화이트칼라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는 건 긍정적이라 봅니다
- 🤔 고민하는 학생 (🤔): 대학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저도 고민이에요. 딱 잘라 말하기 어렵네요
댓글 23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좋아하는 일로 수익화하는 건 좋지만, 리스크 관리 없는 도전은 도박이나 다름없죠, 당장 영상 조회수 안 나오면 굶을 건가요?
- 과묵한 행인 #7684: 아이들이 새로운 분야를 꿈꾸는 것 자체를 깎아내리기보다, 도전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을 먼저 격려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불안함이 앞서더라도 말투가 조금 더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좋은 말은 동화책에나 적으시고,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진짜 수익 모델이라도 고민해본 거임?
- 냉철한 행인 #2938: 냉정한 게 현실임
- 너그러운 행인 #9953: 화려해 보이는 모습 뒤에 따르는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부모 입장에선 당연히 걱정이 앞서겠죠, 그렇다고 무작정 막기보단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하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우리 애들이 세상 돌아가는 걸 더 빨리 알아차리는 건지 모르겠네ㅠㅠ 그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밥벌이 걱정 안 할 수가 없으니 마음 한구석이 계속 무거운가 봐
- 냉철한 재판관 #4522: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최고지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리스크 따지지 말고 일단 해보라 해
- 수상한 재판관 #4593: 나중에 후회나 안 하면 다행이게?
- 냉철한 참견러 #8626: 좋고 싫음을 떠나 직업에 대한 존중을 갖추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요? 무턱대고 비판하거나 옹호하기 이전에 아이가 가진 책임감의 범위를 먼저 살피는 게 어른의 도리인 듯합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 어릴 적엔 대통령이 꿈이었는데 요즘 애들은 벌써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아는구먼, 그래도 밥그릇 고민 안 할 순 없으니 다들 한숨 쉬는 거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들이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의 어떤 지점을 보고 희망한다고 하는 건지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익 구조랑 세금 문제부터 가르쳐봐라, 플랫폼 망하면 대체 무슨 수로 먹고살 건데? 기회비용 따지면 대학 졸업장 가성비가 훨씬 나은데 굳이 리스크 높은 길로 가려는 이유를 모르겠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어차피 금방 바뀔걸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좋아하는 거랑 돈 벌어먹는 건 엄연히 다른 문제임, 콘텐츠 하나로 평생 먹고살 순 없으니까 적어도 기술 하나는 겸비하게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겠어?
- 성실한 기록원 #7368: 한철 장사일 뿐인데
- 냉철한 이웃 #1106: 평생 직장의 개념이 소멸한 마당에 어떤 직업이 안정적이라고 단정할 순 없겠죠, 결국 각자의 방식대로 시장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결국 실력이 전부임
- 너그러운 행인 #9953: 미디어의 파급력을 실감하는 세대라 직업으로 선망하는 건 당연하지만, 인기가 하락했을 때의 대안까지 챙기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변화하는 흐름과 현실적 기반 사이에서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좋아하는 일도 좋지만 든든한 기술 하나는 쥐여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 아니겠어~ 나중에 혹시나 싶을 때 아이가 덜 다칠 테니까
- 신중한 재판관 #4550: 각자 도생이지 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그랬는데 뭐 어때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뭐 어때 걍 다 하는 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