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애가 벌써 재수인데 올해도 글러 먹은 거 같음 1년 더 한다고 학원비만 쏟아부었는데 맨날 유튜브나 보고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꼬락서니 보니까 진짜 정이 다 떨어져ㅋㅋ 내 노후는 대체 어쩌라고 이러는지 모르겠네 진짜 내가 죄인인가 싶고 벌써부터 꼴 보기 싫은데 나 너무 나쁜 엄마인가?

★★★★★ 자식 뒷바라지 힘듦 — “학원비가 한두 푼도 아니고 태도 보면 정 떨어지는 거 당연함 님 잘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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