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헤드셋 팔았는데 상태 좋다고 올린 거 맞거든 근데 구매자가 받고 나서 이어패드 쪽에 미세한 까짐 있다고 환불해달라네 거래할 때 사진 다 올렸고 충분히 설명했는데 이게 왜 내 잘못임? 내가 쓰던 거 파는 건데 너무 예민한 거 아닌가
★★★★☆ 판매자는 죄 없음 — “사진에 다 보였으면 구매자 과실임 거래 전 고지했으면 환불해줄 의무 없어”
다관점 참견
- 🎧 중고거래매니아 (👍): 사진에 다 보였으면 구매자 과실임 거래 전 고지했으면 환불해줄 의무 없어
- 🔍 깐깐한소비자 (👎):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수준이면 판매자가 미리 말했어야지 무조건 글쓴이 잘못임
- 💸 평범한직장인 (🤔): 상태를 보는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이런 일이 생기는 듯 일단 사과하고 네고로 합의해봐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사진 올린 글쓴이의 정성과 새 상태를 기대한 구매자의 마음 둘 다 이해가 가네 까짐 정도를 확인해서 부분 환불로 타협해보는 게 어때
댓글 8
- 너그러운 행인 #2321: 사진 다 올렸는데 왜 줌?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진상 만났네 에휴
- 너그러운 행인 #9953: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은 구매자의 마음과 이미 공지했다는 판매자의 입장이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서로 감정 소모하지 않게 적당한 선에서 협의점을 찾는 건 어떨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구매자 수준 레전드네ㅋㅋ 피곤하게 산다 진짜
- 냉철한 이웃 #1106: 거래 시점에 시각적 정보가 제공되었다면 귀책 사유를 묻기 어렵겠네요 분쟁을 줄이려면 미리 상세 사유를 구두로 고지하는 과정이 필요했을 듯합니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무시하고 차단해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사진까지 다 찍어 올렸는데 환불이라니 속이 많이 상하겠네, 이미 다 밝힌 부분을 뒤늦게 문제 삼는 건 좀 아니지 싶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현미경 챙겨서 중고나라 들어왔나 봐? 이쯤 되면 돋보기 검수 통과해야 물건 살 수 있는 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