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나고 복귀하니까 후배가 업무 적응 힘들다며 자꾸 징징거려요 다들 휴가비 다 쓰고 카드값 메꾸느라 바쁜데 말이죠 저번엔 부담스럽다고 적당히 하라 했더니 눈치 없이 어제도 퇴근길에 굳이 같이 가자고 하네요 제가 인생 선배로서 조언 좀 해주는 건데 이게 그렇게 실례인가요? 다들 제가 이상한 건지 좀 봐주세요

★☆☆☆☆ 거절했으면 그만둬야 함 — “후배의 감정 노동은 비공식적 부채입니다 갚을 생각도 없는 마음 빚을 왜 계속 쌓나요? 그 후배랑 시간 쓰느라 본인 휴가비 정산할 시간에 업무 능…”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