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전체가 참여하는 회식 자리를 꼭 근무 시간 외에 가져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녁 시간엔 개인적인 약속이나 운동 같은 계획이 있는데 빠진다고 하면 업무 협조가 안 된다는 식으로 눈치를 주시네요 제 시간이 소중한 건 욕심인가요?
★★★★★ 회식 문화 개선 필요함 — “요즘 같은 시대에 회식 강요는 진짜 구시대적 발상임 개인 시간 보장받는 건 권리인데 왜 눈치를 줘야 하나요?”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요즘 같은 시대에 회식 강요는 진짜 구시대적 발상임 개인 시간 보장받는 건 권리인데 왜 눈치를 줘야 하나요?
- ⚖️ 꼰대 판독기 (👎): 조직 생활이란 게 원래 어느 정도 희생이 따르는 법이죠 회식이 소통의 창구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닐까요
- ⏰ 워라밸 수호자 (👍): 근무 시간 내에 점심 회식으로 대체하는 게 가장 깔끔한데 저녁까지 강요하는 건 확실히 선 넘은 듯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팀원들끼리 친목도 중요하지만 퇴근 후 시간도 존중받아야죠 월 1회 정도로 하되 참석 여부는 자유롭게 바꾸는 게 좋겠네요
댓글 11
- 냉철한 행인 #2938: 이직 준비하는 게 답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퇴근 후 계획까지 다 챙겨두셨을 텐데 얼마나 허탈하고 속상하실까요,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려는 마음은 결코 욕심이 아니에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업무 협조랑 저녁 회식이 정확히 어떤 지점에서 직접 연결되는지 팀장님께 구체적으로 들어본 적은 있나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저녁에 예쁜 옷 입고 운동 가기로 했을 텐데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면 참 속 터지겠다, 그 소중한 시간 뺏는 게 누군지 참 무례하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조직의 결속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생활도 지켜져야 하니 양쪽 의견이 다 공감되네요, 결국 점심을 활용하는 등 모두가 납득 가능한 대안을 찾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점심 식사 시간을 이용한 모임으로 조정이 가능한지 팀 내에서 공식적으로 제안해보는 단계가 필요하겠네요 강제적인 분위기보다는 생산적인 대안 제시가 먼저입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꼰대 팀장이네, 거르셈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탈출이 답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해의식 대박이네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고인물 마인드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빠지고 운동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