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밖에서 일하니까 집안일 거의 안 해요 저는 집에서 쉬는 것처럼 보이나 본데, 24시간 애 보고 살림하는 것도 엄연한 노동 아닌가요? 남편이 주말에 설거지 한 번 해주고 생색내는 거 볼 때마다 참 힘드네요 제가 전업이라고 무시당하는 기분인데, 솔직히 퇴근 없는 직업은 저 아닌가요?
★★★☆☆ 의견이 갈려요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 ☕ 전업주부 (👍): 맞아요, 밖에서 일하는 것만 고생인 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육아랑 가사가 얼마나 끝도 없는지 겪어봐야 알죠
- 💼 맞벌이 직장인 (🤔): 전업이 쉬운 건 아니지만, 남편도 밖에서 시달리고 왔는데 주말에 쉬고 싶겠죠. 서로 조금씩 타협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 😠 비판적 남편 (👎): 가사 노동을 화폐 가치로만 따지지 마세요. 밖에서 돈 벌어오는 무게는 생각 안 하고 본인 힘든 것만 내세우는 건 좀 이기적이네요
- ⚖️ 제3자 (🤔): 서로 힘든 지점이 다른데 누가 더 힘드냐 따지는 순간 싸움만 커져요. 그냥 집안일도 업무 분담하듯이 명확하게 규칙을 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