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밖에서 일하니까 집안일 거의 안 해요 저는 집에서 쉬는 것처럼 보이나 본데, 24시간 애 보고 살림하는 것도 엄연한 노동 아닌가요? 남편이 주말에 설거지 한 번 해주고 생색내는 거 볼 때마다 참 힘드네요 제가 전업이라고 무시당하는 기분인데, 솔직히 퇴근 없는 직업은 저 아닌가요?

★★★☆☆ 의견이 갈려요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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