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먹으러 가면 무조건 물냉인데 비냉파들은 왜 굳이 그걸 먹어? 다대기 맛으로 먹는 거면 그냥 비빔국수를 먹지 왜 굳이 냉면을 시켜서 육수를 망치는지 모르겠네ㅋㅋ
★★☆☆☆ 비냉파 무시하지 마 — “개취존중하자 식성으로 싸우는 건 좀 아님 그냥 각자 먹고 싶은 거 먹자”
다관점 참견
- 🧊 물냉면 수호대 (👍): 인정 육수 본연의 깔끔한 맛을 즐겨야 진짜 냉면이지 비냉은 그냥 소스 맛이잖아
- 🌶️ 비빔냉면 러버 (👎): 물냉은 너무 심심해 비냉 먹고 육수 붓는 게 국룰인데 그걸 이해 못 하다니 안타깝네
- 🤝 평화주의자 (🤔): 개취존중하자 식성으로 싸우는 건 좀 아님 그냥 각자 먹고 싶은 거 먹자
- 🔪 팩폭검사 서리발 (🤔): 본인 취향 강요할 시간에 매출 데이터라도 봐라 냉면집은 물냉 비냉 다 팔아서 이윤 남긴다
댓글 11
- 과묵한 행인 #7684: 좋아하는 음식이 다를 뿐인데 굳이 '망친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비하할 필요가 있을까요, 서로의 취향을 조금 더 다정하게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각자 먹고 치우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에너지 낭비 오지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미각이 다를 뿐이니 누가 옳고 그르다 하긴 어렵겠네요, 서로 먹고 싶은 걸 즐기면 그만인 것 같아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육수 맛을 해친다는 기준은 누가 정한 건가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취향 존중은 예의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냉면으로 싸우는 거 레전드다
- 냉철한 행인 #2938: 먹는 거에 진심들인 거 보니 할 일 없나 보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자기 혀가 세상의 기준인 줄 아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냐ㅋㅋ 비냉에 육수 부어 먹으면 그게 퓨전이지 별게 다 불만이야
- 신중한 재판관 #4550: 취존 좀 해주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그릇에 만 원 넘는 시대에 입맛 따져서 뭐함, 회전율 높여서 사장님 매출이나 올려주는 게 애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