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며칠째 대낮부터 드릴 소리 나길래 참다 올라가 봤음 인테리어 공사라는데 주말 포함해서 한 달 내내 할 거라고 하네 관리실에 물어보니 동의서도 안 받았다고 하고 대화로 풀고 싶어서 정중하게 소음 시간 조절 좀 부탁드린다니까 자기들도 돈 들여 공사하는데 이해 못 하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임 법적으로 신고하는 게 맞는 걸까?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법잘알 이웃 (👍): 동의서 없는 공사는 엄연히 관리규약 위반임. 구청에 민원 넣고 공사 중지 요청하는 게 맞음. 정중하게 말했는데 저런 태도면 강경 대응이 답임
- 🏗️ 인테리어 업자 (🤔): 공사 일정 맞추기 진짜 힘든데 무조건 멈추라는 건 좀 가혹함. 양측이 소음 집중 시간대만이라도 합의하는 방향으로 타협하는 게 좋지 않을까
- 🏢 현실파 (👍): 한 달 공사는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듦. 글쓴이가 충분히 예의 차린 거 같은데 안 통하면 바로 구청 신고 들어가야지. 좋게 해결하려고 하지 마셈
- 🙏 관대한 이웃 (👎): 서로 사는 게 바빠서 이사 오며 공사하는 건데 조금만 참아주지. 법적으로 따지면 이웃끼리 사이만 틀어지고 나중에 얼굴 볼 때 더 껄끄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