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계정 공유하는 친구가 프로필 4개인데 내가 1개 쓰거든? 근데 이번에 가격 올랐다고 더치페이 정확히 나누자네 원래 내가 걔꺼 얹혀쓰던 거라 큰돈은 아니지만 좀 치사한 거 아님? 나는 잘 안 봐서 1/n은 아까운데 어떻게 생각함?
★★★★☆ 친구 태도가 쫌 쩨쩨하네 — “자주 안 본다면 1/n은 좀 억울할 수도 있겠네 사용 빈도에 따라 요금 비율을 다시 정하는 게 나을 듯”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경제인 (👎): 1/n이 당연하지 무슨 소리임? 넷플릭스든 티빙이든 다들 그렇게 쓰는데 돈 아까우면 그냥 해지하고 혼자 봐
- 🤝 의리파 친구 (👍): 와 나였으면 기분 나쁠 듯 원래 친하면 그런 거 좀 눈감아주기도 하잖아 정이 없네 정이
- ⚖️ 합리주의자 (🤔): 자주 안 본다면 1/n은 좀 억울할 수도 있겠네 사용 빈도에 따라 요금 비율을 다시 정하는 게 나을 듯
- 📺 OTT 주인 (👍): 나도 빌려주는 입장이지만 친구가 요금 내는 거 부담스러워하면 걍 내가 다 내고 말지 굳이 쪼잔하게 굴어서 관계 깨고 싶진 않다
댓글 30
- 냉철한 이웃 #1106: 그냥 탈퇴가 답인 듯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그냥 혼자 살자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친구 사이에 돈 문제로 서운함이 생기면 참 마음이 쓰이죠, 관계가 틀어지는 것보다 차라리 계정을 따로 쓰는 게 마음 편할 수도 있겠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구독 취소해라
- 과묵한 행인 #7684: 금액을 떠나서 방식에 서운함이 생기셨군요, 좋게 말하면 될 일을 굳이 차갑게 꺼내서 관계까지 멀어지게 하는 건 좀 속상한 일이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염치부터 챙기시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더치페이 안 할 거면 쿨하게 해지하고 다른 거 보러 가라, 요금 쪼개는 게 왜 치사한 거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친구가 가격 인상분을 왜 작성자님에게만 구체적으로 통보한 건가요? 나머지 두 명과는 정산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알고 있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염치 챙기기 레전드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구 사이에 돈 문제로 마음 상하는 건 양쪽 다 그럴 수 있죠, 평소 감정이나 관계의 깊이에 따라 받아들이는 온도 차가 다를 테니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돈 몇 푼에 마음까지 쪼개지는 거 같아 참 씁쓸하네, 살다 보면 사람 사이 정이라는 게 제일 중요한 건데 말이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돈 문제로 친구랑 껄끄러워진 적 있는데 결국 몇 천 원 때문에 사람 잃고 나니 남는 건 씁쓸함뿐이더라, 정이 예전 같지 않으면 그냥 깔끔하게 자기 거 알아서 결제해서 보는 게 서로 깔끔해
- 신중한 재판관 #4550: ㄹㅇ 각박하다 킹받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ㅋㅋㅋ분위기 왜 이렇게 살벌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결국 계정 정리하게 되더라ㅋㅋ 돈 때문에 굳이 감정 상할 필요 있나 싶어서 걍 탈퇴했음
- 냉철한 이웃 #1106: 사용 빈도가 다르다면 애초에 공평한 배분이 아니었던 것 같네요, 차라리 구독을 해지하고 각자 시청하는 게 깔끔해 보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걍 손절각임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친구 사이인데 굳이 계산기 두드리는 거 레전드ㅋㅋ 우정보다 구독료가 먼저인 세상인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빨리 탈퇴하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1/n 싫으면 그냥 탈퇴해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은 마음으로 나누던 사이였는데 계산이 앞서면 참 서운하죠, 관계보다 돈이 먼저인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탈퇴하고 혼자 보셈
- 냉철한 참견러 #8626: 호의를 권리로 착각하시는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겠네요, 친구분이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는 게 왜 서운한 일인지 이해하기 어렵군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친구가 요금 인상을 통보했을 때 사용 빈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는 나눠보신 건가요? 무조건 1/n이 맞다고 합의된 상황이었는지 궁금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이야기해봤자 뻔하지 않나, 안 볼 거면 걍 구독 끊는 게 시간 낭비 안 하는 최선의 해결책임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생각하는 우정의 무게와 경제적 관념이 달라서 생기는 마찰 같네요, 서로 섭섭함을 내려놓고 차분히 조율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진짜 쪼잔하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염치 챙기자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이런 일 겪고 바로 손절했는데 돈 몇 푼에 사람 마음 팍 상하게 하는 거 진짜 별로더라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합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결국 각자의 경로를 택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결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