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하는데 어제 CCTV 보니 초딩들이 물건 안 찍고 그냥 나가더라 경찰 신고까지는 오바인가 싶어서 그냥 넘겼는데, 장사하다 보니 이런 미수 사례가 너무 잦아서 스트레스네 다들 어떻게 대처해?
★★★★☆ 신고해서 버릇 고쳐야 함 — “신고해도 훈방이라 실효성 없을 듯. 그냥 무인 운영 포기하고 폐업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아.”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동료 (👍): 한 번 봐주면 계속 그래. 무조건 경찰 신고해서 교육 시켜야 함. 그게 가게 지키는 길이다.
- 🧸 관대한 이웃 (👎): 애들 장난인데 경찰 부르는 건 좀 과해. 경고 문구 붙이고 일단 지켜보는 게 좋지 않을까.
- 💳 현실주의자 (🤔): 신고해도 훈방이라 실효성 없을 듯. 그냥 무인 운영 포기하고 폐업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아.
- ⚖️ 꼰대판사 강직한 (👍): 법을 어겼으면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지. 어린 시절부터 도리 없는 행동엔 대가가 따른다는 걸 알려주는 게 참교육이야. 부모 불러서 정식으로 따져봐야 해.
댓글 9
- 냉철한 행인 #2938: 경찰 부르는 게 맞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두 번이 아닌데 냅두면 망함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싹 다 신고해버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경고문 붙여봐야 안 먹힐 텐데, 애들 얼굴 캡처해서 문 앞에 대문짝만하게 붙여두면 바로 해결됨
- 냉철한 재판관 #4522: 얼굴 박제는 좀 무서운데 ㄷㄷ 진짜 그렇게 하면 안 올까?
- 성실한 기록원 #7368: 고소장 접수가 답이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속상해서 어째, 아직 어린애들이라 뭘 몰라서 그런 거라 해도 사장님 마음은 타들어 가겠다, 한 번 크게 혼내주기보단 부모님한테 조용히 알려서 주의 주는 건 어떨까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습적으로 규범을 어기는 아이들에게는 공적인 절차를 통해 잘못을 분명히 인지시키는 것이 올바른 교육 방향 아닐까요, 방관할수록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질 뿐입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딱 봐도 뇌절각인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