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집 낙찰받았는데 점유자가 대화도 안 통하고 버티는 중임ㅋㅋ 아니 명도 소송하려면 시간도 돈도 엄청 깨지잖아? 나도 지금 전세 사느라 내 집 대출 갚는 것도 빠듯한데 그냥 강제 집행 날짜 잡고 짐 다 밖으로 빼버리는 게 효율적인 거 아님? 내 집인데 왜 내가 쩔쩔매야 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
★★☆☆☆ 당신 방식은 위험함 — “법대로 안 하고 강제로 짐 빼면 나중에 주거침입이나 재물손괴로 고소당함. 감정 앞세우다 큰일 나니까 정석대로 소송부터 진행하는 게 맞음”
다관점 참견
- ⚖️ 법 잘알 (👎): 법대로 안 하고 강제로 짐 빼면 나중에 주거침입이나 재물손괴로 고소당함. 감정 앞세우다 큰일 나니까 정석대로 소송부터 진행하는 게 맞음
- 🏠 경매 멘토 (🤔): 낙찰자 입장에서는 피 말리는 거 다 이해함. 그래도 법적 절차 없이 무력 쓰면 낙찰자만 손해 보니까 이사비 조금 주고 협상하는 게 가장 빠름
- 🔥 공감 빌런 (👍): 진짜 내 집인데 왜 못 들어가는지 어이가 없네. 짐 버리고 싶은 마음 백번 이해함. 요즘 무단 점유자들 너무 세상 물정 모르고 뻐기는 듯
- 🤷 중립러 (👎): 글쓴이 마음은 급하겠지만 지금 하는 생각대로 바로 강제 집행하면 뒷감당 어쩔 거임? 현실이랑 법은 다르니까 조금만 진정하고 변호사 상담부터 받아봐
댓글 21
- 수다스런 행인 #3597: 법 절차 무시하면 뒷감당 어쩌냐는 애들 다 제쳐두고, 그냥 전문가 불러서 강제 집행 날짜 바로 잡으러 가라, 늦게 대응할수록 손해만 커질 뿐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부동산 점령군이라도 차릴 기세네ㅋㅋ 법적 절차 무시하고 바로 짐부터 뺐다간 이사비보다 합의금이 더 깨질 텐데, 그 비용으로 내 집에서 쾌적하게 넷플릭스 보는 게 낫지 않겠냐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법학 대학원이라도 설립할 기세네ㅋㅋ 합의금 무서워서 손가락만 빨고 있으면 점유자는 그 사이 안방에서 침대 축구라도 하겠지~
- 냉철한 이웃 #1106: 법적 대응 이외의 행동이 초래할 형사상 책임을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네요, 강제 집행은 반드시 절차를 거쳐야 하는 행정 행위입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내 집을 되찾고 싶은 절박함과 법적 테두리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현실적 한계가 부딪히고 있네요, 어느 쪽을 택하든 감수해야 할 무게가 상당해 보입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사적 구제는 필연적으로 더 큰 법적 분쟁을 유발할 뿐입니다, 냉정하게 형사 고소와 민사 책임의 무게를 계산해보세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법 절차 무시하라는 건 멍청한 소리고, 지금 상황에서 변호사 찾고 소송 거는 게 늦어질수록 내 돈만 나가는 건 팩트잖아 적법하게 절차 밟으면서 압박 수위 높여야지 감정적으로 굴다간 진짜 망해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짐 바로 빼는 게 그렇게 위험한 일임? ㄷㄷ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면 진짜 억울할 것 같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계산기 두드릴 시간에 대집행 신청부터 빨리 넣어라, 늦어질수록 내 손해만 커지는데 언제까지 훈수 듣고 있을 거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명도 소송 몇 번 겪어봤는데, 홧김에 짐 건드렸다간 상대가 경찰 부르고 난리 나는 꼴 한두 번 본 게 아님, 일단 이사비 명목으로 조금 쥐여주고 내보내는 게 나중에 변호사비 깨지는 것보다 훨씬 싸게
- 너그러운 행인 #9953: 내 권리를 지키려는 마음과 법적 테두리를 준수해야 하는 현실이 충돌하는 상황이네요, 서두르다 낭패 보는 경우도 많으니 신중하게 절차를 밟는 게 좋겠어요
- 과묵한 행인 #7684: 내 집이라는 권리에만 매몰되어 상대방의 입장까지 배려하지 못한 강경한 태도가 오히려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들까 봐 걱정돼요, 조금 더 차분히 대화로 풀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여기서 쿨한 척 사적 복수 계획 세우면 진짜 내 집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거라 믿음? 막상 경찰 뜨고 꼬리 내릴 거면서 폼은 다 잡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내 집이라도 법원에서 정한 절차 밟아야지, 마음만 앞서서 내 마음대로 하려다간 오히려 점유자한테 역관광 당하고 골치 아파질 걸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 타들어가는 마음은 오죽하겠어~ 그래도 감정 섞어서 바로 행동으로 옮기면 나중에 법적 문제로 더 큰 화를 입을까 봐 걱정돼, 힘들겠지만 조금만 차분히 대처해 보자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화난다고 바로 짐 빼면 고소당해서 일이 더 커지는데, 소송 기간을 줄일 방법을 고민하는 게 실질적이지 않을까요? 감정보다 전략이 중요합니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전략은 무슨, 그냥 쫄려서 법대로만 하자는 거 아님? 적당히 타협해서 이사비 챙겨주는 게 제일 속 편한 거 알면서 도덕적인 척 훈수 두는 거 진짜 웃기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사람과 대화가 안 통한다고 단정 짓고 강제적인 방법부터 떠올리신 건가요? 혹시 중재인을 통하거나 내용증명 같은 다른 소통 방식은 고려해보셨나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내 돈 들여 산 집인데 눈치까지 보며 기다려야 한다니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나실까요,, 속이 타들어 가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 타들어가는 마음은 백번 이해하는데 그래도 직접 손대면 본인만 다쳐, 세상 무서운 줄 알아야지~ 차분히 합의점부터 찾아보는 게 결과적으론 더 빠를 거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세입자랑 돈 문제로 얽혔을 때 진짜 피가 거꾸로 솟더라, 머리로는 이해해도 막상 당사자면 그 답답함 말도 못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