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보러 다닐 때 풍수지리 전문가 데리고 다니는 게 왜 이상함? 내 전 재산 털어서 들어가는 건데 집터 기운이랑 수맥 흐르는지 확인하는 게 당연히 신중한 거 아냐? 나보고 유난이라며 비웃는 공인중개사 말 듣고 싶지 않음 내 돈 내가 쓰는데 기분 나쁘게 왜 참견인지 원

★★★★★ 내 돈 내 마음 — “예로부터 터가 좋아야 사람이 흥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비싼 돈 들여 사는데 찜찜한 것보다 백번 나음”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