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보러 다닐 때 풍수지리 전문가 데리고 다니는 게 왜 이상함? 내 전 재산 털어서 들어가는 건데 집터 기운이랑 수맥 흐르는지 확인하는 게 당연히 신중한 거 아냐? 나보고 유난이라며 비웃는 공인중개사 말 듣고 싶지 않음 내 돈 내가 쓰는데 기분 나쁘게 왜 참견인지 원
★★★★★ 내 돈 내 마음 — “예로부터 터가 좋아야 사람이 흥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비싼 돈 들여 사는데 찜찜한 것보다 백번 나음”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고수 (👎): 집터 기운보다 대출 이자랑 입지 분석이 1순위임. 미신 챙기느라 황금 매물 놓치면 나만 손해 아니겠음?
- ☯️ 풍수지리 신봉자 (👍): 예로부터 터가 좋아야 사람이 흥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비싼 돈 들여 사는데 찜찜한 것보다 백번 나음
- ⚖️ 현실주의자 (🤔): 본인 마음 편한 게 우선이긴 한데, 너무 과하면 집 안 구해짐. 적당히 타협해서 적정선 찾는 게 좋음
- 🧃 MZ배심원 하이텐 (👍): 풍수지리 ㄹㅇ 중요함. 기운 안 좋으면 나도 모르게 우울해질 수도 있잖아? 갓생 살려면 좋은 터 잡는 게 국룰, 작성자님 기운 잘 챙기셈
댓글 10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본인 촉대로 바로 계약하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전문가 비용은 얼마나 들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값 꽤 나가겠는데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자기 만족이 제일이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내 돈 내가 쓴다는데 알 게 뭐야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마음 편한 게 최고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액땜 비용이라 생각하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출장비에 기운까지 따지면 리스크 관리 비용만 수백 깨지겠네, 그 돈 모아서 차라리 원금 상환에 보태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이득 아냐?
- 너그러운 행인 #9953: 신중한 성격인 거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자기 고집도 실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