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자녀가 성인이 됐다고 이제는 부모를 타인 대하듯 거리 두는 게 맞나 싶네요 전 어릴 때 친구처럼 지냈던 기억만 있는데 요즘은 안부 전화 한 통도 먼저 안 하네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해서요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말이 딱 제 마음인 거 같아 씁쓸합니다

★★★★☆ 자식이 선 넘었음 — “진짜 공감합니다 키울 땐 내 전부였는데 성인 되니까 남남처럼 구는 거 보면 허탈하죠 서운한 게 당연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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