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라 해서 웨이팅까지 해서 들어갔는데 테이블 밑에 껌 붙어있고 수저 통에 고춧가루 묻어있더라 사장한테 조용히 말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기길래 바로 그 자리에서 사진 찍어 리뷰 썼음 위생은 기본 아닌가 이걸 왜 예민하다고 하는지 이해 불가
★★★★★ 위생 관리 안 하는 식당이 문 — “돈 내고 먹는데 당연한 권리임 사장이 배짱 장사하는 거 참아줄 필요 전혀 없음”
다관점 참견
- 🧼 위생 예민러 (👍): 돈 내고 먹는데 당연한 권리임 사장이 배짱 장사하는 거 참아줄 필요 전혀 없음
- 🧐 매너 지키미 (👎): 직접 말했으면 된 거지 굳이 인터넷에 박제해서 가게 망하게 하는 건 너무 과함
- ⚖️ 중립 기어 (🤔): 위생 상태는 분명 문제지만 리뷰 테러로 해결하려는 건 방법이 조금 아쉬움
- 📢 프로 불편러 (👍): 공익을 위해서라도 그런 식당은 알려야 함 잘했음 나라도 똑같이 했을 듯
댓글 20
- 과묵한 행인 #7684: 위생 상태를 지적했는데 사장님께서 오히려 예민하다고 치부하셨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아무리 바빠도 사과 한마디가 먼저였을 텐데 대처가 많이 아쉽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관리 안 되는 식당은 그냥 걸러야지, 사장 태도까지 보면 다시 갈 이유 없는데 굳이 감정 낭비 마쇼 리뷰 남긴 건 팩트 기반이니 문제될 거 없고
- 냉철한 이웃 #1106: 위생은 타협할 대상이 아니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적인 청결 관리가 안 된 것도 문제지만 지적을 받고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태도는 업주로서 자격 미달이네요, 그건 예민함의 문제가 아니라 운영의 기본을 망각한 행동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위생 레전드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서 어쩌나, 제 돈 내고 대접받으러 갔는데 불쾌하게 껌 딱지까지 보셨으니 기분이 오죽하겠어, 장사하는 사람 마음가짐이 영 아니네 그건
- 너그러운 행인 #9953: 위생은 킹정이지
- 냉철한 행인 #2938: ㄹㅇ 거르는 게 답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사장님이 뭐라고 구체적으로 대꾸했길래 예민하다는 반응이 나온 건가요? 상황을 정확히 들어보고 싶은데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생 상태 꼬라지 보니까 딱 장사 대충 하는 곳이네, 내 돈 10원도 아까우니까 바로 영수증 처리하고 손절하는 게 맞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얼마 전에 비슷한 곳 갔다가 수저 끈적거려서 입맛 싹 달아났던 기억 나는데, 왜 그렇게 당당한지 진짜 이해 안 감
- 신중한 재판관 #4550: 위생 꼬라지 ㄹㅇ 개에바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겪어보니 기본 안 된 식당은 좋게 말해봤자 내 입만 아프더라고, 시간 낭비 말고 바로 공유해서 피하게 만드는 게 남들 돕는 거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생 좀 신경 써라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위생 문제도 물론 심각하지만, 사장님의 태도가 더 상처가 되셨을 것 같아요 서로 예의를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손절이 답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거르길 잘했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위생 상태를 지적했는데도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건 손님을 존중하지 않겠다는 뜻 아닐까요, 정도를 넘은 무책임한 태도에 대처하신 것 같아 공감되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위생 상태 실화냐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위생 무엇ㅋㅋ 레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