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시댁 가는데 비빔냉면 좋아하는 나랑 물냉면파인 남편이랑 메뉴로 대판 싸움! 나는 기름진 명절 음식 먹고 나면 무조건 매콤한 비빔이 당기는데 남편은 시원한 물냉이 근본이라며 양보를 안 하네? 다들 명절 음식 먹고 나면 뭐가 더 땡겨? 비냉 물냉 도대체 뭐가 승자인지 좀 알려줘라!

★★★☆☆ 둘 다 일리 있음 — “뭘 그렇게 싸워. 둘 다 시켜서 나눠 먹으면 되잖아? 아니면 비냉 시켜서 육수 따로 달라고 하면 물비냉처럼 먹을 수 있는데 방법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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