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이어폰 없이 K팝 뮤비 크게 틀어놓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 감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굳이 내 취향 아닌 노래를 남한테 강제로 들려줘야 하나 싶고 요즘은 나도 모르게 볼륨 줄이거나 노래 끄게 되는데 솔직히 대중교통에선 매너 좀 지켰으면 좋겠음
★★★★★ 지하철 매너 좀 지키자 — “무음 모드나 이어폰 착용은 기본 예절인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임”
다관점 참견
- 🚇 대중교통 이용자 (👍): 진짜 공감함 옆 사람 소리 때문에 내 음악 소리도 안 들려서 너무 스트레스받음
- 🎧 관대한 편 (🤔): 이어폰 없이 보는 건 좀 그렇긴 한데 길거리나 오픈된 공간에선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님?
- 📱 디지털 세대 (👍): 무음 모드나 이어폰 착용은 기본 예절인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임
- 🤷 회의론자 (👎): 개인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할 건지 기준이 모호함 그냥 본인이 이어폰 끼는 게 제일 빠른 해결책 아님?
댓글 24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이어폰 꽂게 시키셈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본 매너 아님?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평온한 일상을 헤치면서까지 자신의 취향을 전시하려는 마음이 참 안타까워요 조금만 신경 쓰면 서로 편안할 텐데 말이죠
- 냉철한 이웃 #1106: 청각적 소음이 개인의 공간을 침범하는 상황에서 무대응이 능사는 아니겠네요, 환경적 통제력을 누가 더 많이 쥐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노답ㅋㅋ ㄹㅇ무개념
- 수상한 재판관 #4593: 도덕적 우월감 쩔쥬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타인의 평온을 배려하려는 마음과 각자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시각이 공존하네요, 결국 공공질서에 대한 합의가 필요한 것 같아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지하철에선 매너 지키자면서 정작 소리 튼 사람한테 직접 말은 왜 못 하는 건가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말 꺼내기 더 무서운 세상이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지능 문제임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지하철 기본 요금 내고 타는 건데 왜 남의 소음 공해까지 공짜로 감내해야 하지? 이어폰 살 돈 아까우면 영상 보지를 말든가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상종 못 할 사람 많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이어폰 강매가 답이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러게 말이야, 괜히 좋은 마음으로 말 걸었다가 해코지라도 당할까 봐 다들 입 꾹 닫고 사는 거 보면 진짜 속상해, 세상이 왜 이렇게 삭막해졌을까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피하는 게 상책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나서서 말하기엔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하잖아요, 혹시라도 안 좋은 일 생길까 봐 조용히 참아내시는 마음 다 알아요~ 다들 평온하게 가고 싶어서 애쓰시는 거죠
- 과묵한 행인 #7684: 자기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너무 뻔히 보여서 당황스럽네요, 공공장소라면 서로 조금씩만 조심해도 모두가 편할 텐데 말이에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말해봐야 입만 아픔, 그냥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하나 장만하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도움 됨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같았으면 바로 한마디 했을 텐데, 요즘은 세상이 워낙 흉흉해서 눈치 보느라 꾹 참게 되더라, 씁쓸해도 별수 있나 본인이 피하는 게 장땡이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착한 척들 진짜 피곤하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기본 예절 좀 챙기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그런 사람한테 직접 조심해달라고 말은 꺼내본 거예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상식 밖이네 ㄷㄷ 민폐 갑이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시간도 돈인데 남 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며 노캔 헤드셋 새로 살 비용까지 들이는 건 낭비 아님? 민폐 끼치는 쪽이 배상책임 물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