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키우면서도 육아랑 집안일은 다 제 몫이었거든요 남편은 주말에도 게임하기 바쁘고요 근데 제가 둘째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고 했더니 남편은 무조건 낳아야 노후가 편하다며 억지를 부려요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혼자 다 짊어질 거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는데 설득이 안 돼요
★★★★★ 독박육아의 비극 — “육아 분담도 안 되는 배우자랑 둘째라니 제정신이세요? 노후는 남편 혼자 편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거절하는 게 맞습니다”
다관점 참견
- 💼 현실파 직장인 (👍): 육아 분담도 안 되는 배우자랑 둘째라니 제정신이세요? 노후는 남편 혼자 편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거절하는 게 맞습니다
- ⚖️ 가족계획 컨설턴트 (👍): 둘째가 필요하다면 그만큼 남편도 희생해야죠 말로만 노후 타령하면서 육아 참여 안 하는 건 대화가 안 통하는 상태 아닌가요
- 😒 냉철한 방관자 (🤔): 어차피 본인이 감당 안 되면 낳지 마세요 근데 둘째 반대 이유가 오직 남편 때문인가요? 아이 문제라면 부부 상담부터 받으시길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첫째 키우며 얼마나 고생 많으셨어요 혼자 감당해야 하는 막막함 때문에 잠도 안 오실 텐데 무조건 낳으라는 남편의 태도는 정말 서운하시겠어요
댓글 12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첫째 키우면서 남편이랑 맨날 싸웠는데 둘째는 진짜 상상도 하기 싫어, 몸 안 갈아 넣을 거면 말이라도 예쁘게 하든가 이게 무슨 일이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노후 대비가 아니라 노예 구인이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망치는 게 정답임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이혼각인데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이건 좀 아니지 싶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양심리스ㅋ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말 섞지 말고 단칼에 잘라내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노후 책임은 각자 지는 건데 왜 애를 보험처럼 써먹으려 할까, 본인 가치가 노동력 착취라면 당장 멈추는 게 상책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남편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후를 보내겠다는 건지 따져 물어본 적은 있나요? 그냥 막연하게 낳으라는 건지 계획이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 구성원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상대방의 인격과 노동을 존중하는 법부터 다시 배우셔야 할 것 같아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계산기 두들겨 보면 답 나오지 않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아이를 연금으로 보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