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 아닌 곳에서 내리게 해달라고 몇 번 말했더니 기사가 무시하더라 그래서 벨 계속 누르고 여기 세워달라고 크게 외쳤지 내가 바빠서 그러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부탁인가 싶어서 오히려 화가 나네 다음 정거장까지 걸어가면 지각인데 융통성 너무 없는 거 아님?
★☆☆☆☆ 당신이 예민했어요 — “진짜 급하면 택시를 타야지 버스는 정해진 노선대로 가는 게 원칙 아님? 기사님은 법규 지킨 건데 글쓴이가 너무 진상임”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 진짜 급하면 택시를 타야지 버스는 정해진 노선대로 가는 게 원칙 아님? 기사님은 법규 지킨 건데 글쓴이가 너무 진상임
- 🚌 현실주의자 (🤔): 기사님들 가끔 말도 안 되는 곳에 내려줄 때도 있는데 왜 유독 글쓴이한테만 까칠했을까? 글쓴이가 말투가 좀 강했나 보네
- 📦 자영업자 (👍): 나도 바쁠 때 그 마음 이해함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망신 준 것도 아니고 그냥 요청한 거잖아 기사님도 좀 융통성 있으면 좋았을 텐데
- 🚦 교통법규 준수러 (👎): 정류장 아닌 곳에서 하차하다 사고 나면 기사님 책임 100%인데 본인 지각 안 하겠다고 타인 인생을 거는 게 맞음? 진짜 이기적이다
댓글 3
- 수상한 재판관 #4593: 지각하는 거랑 버스 세우는 걸 왜 기사님 탓으로 돌림? 본인 시간 관리를 왜 남의 업무 방해로 해결하려고 해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ㅋㅋ 정류장 아닌 곳에 세워달라고 소리까지 지른 거야? 민폐 대박이네ㄷㄷ
- 수다스런 행인 #3597: 지각하는 건 네 사정이지 남의 일터에서 소란 피울 시간에 알람이나 하나 더 맞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