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OTT 계정 공유해서 같이 쓰는 친구가 갑자기 자기 친동생까지 프로필 추가해서 봐도 되냐고 묻네? 진짜 양심 어디 갔음? 내 돈 내고 내가 보는데 왜 생판 남인 동생까지 내 영역을 침범해 진짜 어이없어서 대답도 안 함
★★★★★ 친구 양심 실종됨 — “진짜 선 넘었네 공유는 딱 당사자랑만 하는 건데 가족까지 데려오는 건 염치없음”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절약정신 (👍): 진짜 선 넘었네 공유는 딱 당사자랑만 하는 건데 가족까지 데려오는 건 염치없음
- 📱 오지랖 넓은 친구 (👎): 그냥 가족 한 명 정도는 같이 볼 수도 있는 거 아님? 너무 팍팍하게 굴면 친구 다 떨어져 나간다
- ⚖️ 현실주의자 (🤔): 애초에 계정 공유를 시작할 때 인원 제한 규칙을 확실히 정했어야지 지금 와서 화낼 일인가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에잉 쯧쯧 그 친구가 눈치가 없네~ 정이라는 게 있는데 내 거만 따질 건 아니지만 남 동생까지 들이미는 건 예의가 아니지 내가 살아보니 이런 건 칼같이 선 긋고 딱 거절해야 나중에 탈 안 나더라
댓글 8
- 냉철한 행인 #2938: 손절이 답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친한 사이라도 선을 지켜야 마음이 편한 법인데 무례한 부탁에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이런 거 다 받아주다 보면 끝도 없이 늘어나더라, 확실히 안 된다고 말해두는 게 뒷탈 없어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명 추가될 때마다 넷플릭스 요금제 분담금 재산출해서 청구서 들이미는 게 가장 깔끔함, 정 따지는 순간부터 호구 되는 거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염치무엇ㅋㅋ 걍 차단 ㄱ
- 수상한 재판관 #4593: 개념 밥 말아 먹었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친구 사이에 굳이 선 넘는 이유가 뭐죠?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의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 때문에 상처를 받으신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의사를 밝히셔야 앞으로의 관계가 편안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