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매일 밤 소파에 누워 치실을 쓰는데 그 소리랑 광경이 영 적응이 안 돼요 잇몸 사이를 닦는 그 모습이 너무 적나라해서 괜히 저까지 비위가 상하는 기분인데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 거실에선 자제해야 함 — “환상이 깨지는 건 한순간이죠 치실 광경은 애정 전선에 쥐약이에요 화장실로 보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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