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매일 밤 소파에 누워 치실을 쓰는데 그 소리랑 광경이 영 적응이 안 돼요 잇몸 사이를 닦는 그 모습이 너무 적나라해서 괜히 저까지 비위가 상하는 기분인데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 거실에선 자제해야 함 — “환상이 깨지는 건 한순간이죠 치실 광경은 애정 전선에 쥐약이에요 화장실로 보내버리세요”
다관점 참견
- 🪥 위생주의자 (👍): 치실은 구강 건강에 필수지만 굳이 거실에서 할 필요는 없죠 이건 매너의 문제입니다
- 🛋️ 관용의 아이콘 (👎): 건강 챙기는 건데 그냥 그러려니 해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임플란트 값 덜 나가는 게 이득 아닌가요
- 🧠 심리상담가 (👍): 가족이라도 보여주지 말아야 할 사적인 모습이 있죠 상대방의 불쾌감을 존중할 필요가 있겠네요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환상이 깨지는 건 한순간이죠 치실 광경은 애정 전선에 쥐약이에요 화장실로 보내버리세요
댓글 12
- 수상한 논평가 #7569: 화장실 두고 왜 거실에서 하시는 건지 물어본 적은 있나요? 이유라도 들어봐야 대화가 되지 않을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친구가 옆에서 치실질 하는 거 보고 밥맛 뚝 떨어져서 한동안 말도 안 섞었거든, 안방이나 화장실로 쫓아내는 게 답이야
- 냉철한 이웃 #1106: 위생 관리 장소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군요, 거주 공간 내 사적 행위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우선이겠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같이 지내려면 선은 지켜야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거실은 공용 공간인데 굳이 거기서 비위 상하게 할 이유가 있나? 딱 잘라서 다른 데서 하라고 말하고 끝내시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으아 상상만 해도 깬다 ㅠㅠ 거긴 좀 아니지 않나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 사이일수록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행위는 자제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개인적인 관리 습관을 공용 공간에서까지 고집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 처사예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위생을 챙기는 마음도,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불편함을 느끼는 감정도 모두 이해되네요, 적절한 거리감을 위해 화장실 이용을 서로 상의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화장실 관리비는 0원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퇴근 후 편안하게 쉬고 싶은 공간인데 적나라한 모습까지 보게 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오가는 정 속에서 예의도 지켜지면 참 좋을 텐데 마음고생이 많으셨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깬다ㅋㅋ 안방으로 유배 보내야 함
- 성실한 기록원 #7368: 방구석 매너 제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