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 화재 때 우리 집까지 물바다 됐는데 보상 범위가 너무 애매함ㅋㅋ 스프링클러 터진 건 관리실 책임 아니냐고 내 가전 다 망가졌는데 이걸 전액 보상 안 해주면 대체 누가 책임짐? 관리실에서 자꾸 보험 처리 운운하는데 이거 진짜 내가 발품 팔아서 다 받아내야 하는 부분임?
★★★★☆ 관리실 책임 확실함 — “진짜 공감함ㅋㅋ 스프링클러 작동도 관리실 의무인데 피해는 입주민이 다 보는 거 너무 억울함”
다관점 참견
- 🏠 피해 입주민 (👍): 진짜 공감함ㅋㅋ 스프링클러 작동도 관리실 의무인데 피해는 입주민이 다 보는 거 너무 억울함
- 👷 관리사무소 직원 (👎): 보험사가 산정한 금액대로 보상하는 게 절차임ㅋㅋ 개인 자산은 본인 화재보험으로 처리하는 게 맞지 않나
- ⚖️ 법률 자문 알바 (🤔): 관리실의 과실이 명확해야 보상이 쉬움ㅋㅋ 단순히 관리실 책임으로만 돌리기엔 입증할 게 좀 많을 듯
- 💸 현실주의자 (👎): 내 물건 망가졌으니 관리실 책임지라는 건 좀 과함ㅋㅋ 보험 처리 기다리는 게 제일 속 편함
댓글 30
- 냉철한 참견러 #8626: 관리실의 과실 여부를 떠나서 일단 규정과 절차를 먼저 따져보는 게 순서 아닐까요, 무작정 책임 소재를 따지기보다 보험 처리 과정을 침착하게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이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윗집 누수로 옷장 다 버렸던 적 있는데 처리 진짜 질질 끌어서 스트레스였지, 맘 고생 심하겠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걍 변호사 상담부터 받으셈
- 너그러운 행인 #9953: 법적 절차를 밟으려는 단호함도, 현실적인 보험 처리를 선호하는 마음도 다 이해되네요, 다만 감정적으로 지치지 않게 증거 수집부터 차분히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민 몫이 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네요, 지금 상황이 얼마나 막막하고 지치실지 마음이 참 쓰입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관리실의 시설 관리 미흡을 입증할 자료를 먼저 확보하는 게 순서입니다 보험사도 그 근거가 있어야 과실 비율을 판단할 테니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관리실 탓만 하면 답 없음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바로 소송 거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보험사에서 보상안 제시할 때 피해 범위에 대해 상세히 항목별로 설명은 해주던가요? 아니면 그냥 뭉뚱그려서 제시하던가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내용증명부터 보내셈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관리실 믿고 기다렸다가 덤탱이만 썼거든, 지금 당장 화재 현장 사진부터 사방팔방 다 찍어두고 견적서 꼼꼼히 챙겨야 나중에 후회 안 해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이네 대환장 파티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피해 보상은 확실히 받으셔야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관리실이 보험사 뒤에 숨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잡히기 딱 좋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뭉뚱그려서 후려치는 금액은 절대 사인하지 마요, 감가상각 깐 견적서 직접 뽑아서 하나하나 따져야 손해 안 봐
- 너그러운 행인 #9953: 냉정한 대응이 답이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상대의 태도가 미온적이라면 법적인 절차를 통해 책임 소재를 확실히 묻는 것이 마땅한 도리겠죠, 당당하게 권리 찾으시길 바라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서 어쩌나, 보상금 깎으려고 수 쓰려는 거 뻔히 보이는데 절대 대충 넘어가 주지 마세요, 우리 집 물건인데 남이 정해주는 액수만 믿고 있다간 바보 되기 십상이라구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갑작스러운 사고로 소중한 살림살이가 망가져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짐작조차 안 가네요, 관리실 측 대응이 서운하더라도 힘내서 하나씩 꼼꼼하게 챙기셨으면 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질질 끌지 말고 소액 재판 가든가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대환장 파티네 ㄷㄷ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보험사에서 보상 범위를 정할 때 관리실 과실을 얼마큼 반영했는지 물어는 보셨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윗집 누수 때문에 가구 다 썩어서 고생 좀 해봐서 알지, 저긴 절대 순순히 안 내놓으니까 영수증 하나까지 다 챙겨서 따져야 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윗집 누수 때 가구 싹 다 버렸던 기억나는데 저긴 절대 순순히 안 내놓음, 증거 자료부터 싹 모으는 게 최선이야
- 냉철한 행인 #2938: 변호사 선임이 답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킹받는 상황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관리실이 보상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손해사정사부터 선임해, 객관적 피해 규모 확정해서 청구하는 게 훨씬 빠르고 정확함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보험사랑 파이트 뜨라는 거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손해사정사부터 섭외해서 감정 평가받아, 걔들이 제시하는 견적서는 무조건 낮으니까 직접 뽑은 서류로 밀어붙여야 돈 회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