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퇴사한 지 한 달도 안 된 동료가 자꾸 업무 꿀팁 알려달라고 카톡 함ㅋㅋ 지가 나갈 때 인수인계 제대로 안 하고 나 몰라라 하고 나갔으면서 이제 와서 나한테 묻는 게 맞냐? 바빠 죽겠는데 진짜 예의 없는 거 아님?
★★★★☆ 퇴사자 진짜 비매너임 — “인수인계도 똑바로 안 한 사람이 뻔뻔하네요 무시하세요”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인수인계도 똑바로 안 한 사람이 뻔뻔하네요 무시하세요
- 🙄 인류애 실종 (👎): 그럴 수도 있죠 좀 알려주면 덧나나요? 너무 각박하게 구시네
- 💼 사회생활 만렙 (🤔): 한두 번은 알려주되 선을 그으세요 그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음
- 🧨 프로 불편러 (👎): 질문하는 애도 이상하지만 글쓴이도 말투가 좀 공격적인 듯
댓글 26
- 성실한 기록원 #7368: 읽씹이 답임 굳이 답장해서 스트레스받을 이유가 뭐임
- 한가한 기록원 #9007: 그러게요, 얼굴 붉히기 싫어서 고민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서 더 속상하시겠어요, 굳이 감정 낭비하며 붙잡고 있을 필요 없으니 편하게 생각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알려줄까 말까 고민하는 거 자체가 이미 휘둘리고 있다는 증거인데 뭐하러 감정 낭비함? 그냥 차단하고 끝내지 유난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퇴사한 팀장이 업무 물어본다고 계속 톡 날리길래 씹었더니 그 뒤로 안 오더라, 굳이 답장해서 기분 망치지 말고 바로 차단 박아버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양심 어디 감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레전드네 걍 차단각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알려줄 시간에 본인 업무 쳐내는 게 훨씬 이득인데 뭘 그리 고민해요? 그냥 읽고 무시하거나 바빠서 못 한다고 한마디 딱 끊으세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할 시간에 그냥 안 읽고 무시해라, 답장 보내는 순간 계속 물어볼 거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챙겨줄 사람도 아닌데 왜 굳이 그 사람 때문에 속 썩여, 바빠 죽겠는데 무시하고 그냥 푹 쉬어버려~
- 너그러운 행인 #2321: 무료 컨설팅 하지 마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퇴사한 전 직장 동료한테 무슨 무료 상담 센터라도 차려준 거임? 아주 본인한테 굽신거리는 꼴 보고 싶어서 환장했네ㅋㅋ 걍 읽씹이 국룰 아닌가
- 냉철한 참견러 #8626: 예의 좀 챙기라 하세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어설프게 도와줬다가 호의가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 때문에 피곤했던 기억이 나네, 싹을 일찍 잘라야 나중에 고생 안 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그건 좀 선 넘었네
- 냉철한 행인 #2938: 걍 차단이 답임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연관성이 없는 관계라면 대응할 이유가 부족합니다 회신을 끊는 게 현실적인 대처겠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진심 손절이 답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질문하는 그 사람이 혹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본인 업무 능력이 딸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정말 글쓴이 실력만 믿고 들이대는 건지 확인해 봤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전 직장 놈이 집요하게 굴길래 답장 아예 끊어버렸더니 바로 잠잠해지더라, 애초에 반응을 안 해주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 신중한 재판관 #4550: 레전드네 걍 읽씹 고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두 번 받아주다 보면 자기 업무인 줄 착각하고 계속 떠넘길걸요? 칼같이 거절하는 게 서로 감정 소모 안 하고 깔끔하게 끝내는 방법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잡혔네 정신 차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세상에 염치도 없는 사람이 다 있네! 자기 일인데 왜 남한테 손 벌리고 그래, 바쁜 사람 괴롭히지 말고 딱 잘라 말해버려
- 한가한 기록원 #9007: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뻔뻔한 태도 때문에 속이 말이 아니시죠, 따뜻한 마음으로 애써준 분께 정말 예의가 아니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레전드 빌런 등장이네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거의 뭐 유료 강사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