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용이랑 전기료가 관리비에서 나가는 건데 무조건 설치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 솔직히 너무해요 안 그래도 관리비 매달 오르는 거 부담스러운데, 경비실 환경 개선이 개인의 경제적 여유를 담보로 해야 할 일인가 싶거든요 우리 아파트가 봉사단체도 아닌데 무작정 감성적인 호소로 밀어붙이는 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인색하신 듯함 — “맞는 말씀입니다. 선례가 생기면 나중에 또 다른 명목으로 관리비 올리자고 할 텐데 처음부터 원칙을 세워야죠”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관리비 매달 몇 천 원 아끼려다 사람 잡는 꼴이네요. 에어컨 전기료가 얼마나 한다고 그걸 아까워하시나요
- 🏢 아파트대표 (👎): 저도 관리비 부담되는 거 이해합니다. 다만 폭염 속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 🧮 비용중시파 (👍): 맞는 말씀입니다. 선례가 생기면 나중에 또 다른 명목으로 관리비 올리자고 할 텐데 처음부터 원칙을 세워야죠
- ⚖️ 중립러 (🤔): 설치비용은 입주민이 내더라도 전기료는 최소한의 복지 차원에서 타협점을 찾는 게 어떨지 싶네요
댓글 26
- 성실한 기록원 #7368: 원칙대로 가야 깔끔함
- 냉철한 이웃 #1106: 관리비 산출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입주민 전체 투표로 결정하는 절차가 선행되어야 할 것 같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투표 붙여서 해결하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에어컨 하나에 무슨 법전 펴고 싸우나ㅋㅋ 그냥 공동구매하듯 쿨하게 결정하면 될 걸 엄청 심각하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투표가 제일 속 편하긴 하지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원칙 세우는 게 우선이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각박해지는 세상이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지긋지긋한 돈 타령 레전드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좁은 곳에서 땀 뻘뻘 흘리는 거 생각하면 마음이 안 좋아서 말이지, 몇 푼 아끼려다 사람 잡을까 봐 걱정이야~
- 너그러운 행인 #9953: 폭염에 고생하시는 분들의 처우를 걱정하는 마음과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을 아끼려는 현실적인 고민 모두 충분히 공감되네요, 다수결을 통해 서로 납득할 만한 합의점을 도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관리비라는 공동의 예산을 다루는 문제일수록 감정에 치우치기보다 투명한 절차와 합의를 거치는 게 우선 아닐까요, 다수가 결정한 규칙을 따르는 것이 공동체 생활의 기본이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냉정하게 계산기 두드려보자
- 한가한 기록원 #9007: 각자의 처지가 다르니 마음이 더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다 같이 웃으며 결정할 방법은 없을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투표로 결정하는 게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지, 불필요한 감정 소모 말고 데이터로 승부 봐
- 신중한 재판관 #4550: 돈 문제는 팩트 체크가 정석이지ㅋㅋ 감성 팔이는 좀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오래전 살던 곳에서 관리비 세부 내역 따져본 적 있는데, 무작정 반대하기보단 전기료 적게 나오는 효율적인 모델로 협의해서 달아드리는 게 서로 뒷말 안 나오는 길이다
- 과묵한 행인 #7684: 폭염 속에서 땀 흘리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누군가에겐 그 몇 천 원이 정말 간절한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날이 서 있는 것 같아 속상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관리실이랑 쇼부 치쇼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머리 아프다 진짜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선 파티 열렸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든 적당히 좀 합시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도생해야지 뭐
- 냉철한 행인 #2938: 계산기 두드리면 답 나오지 뭐
- 다정한 목격자 #7339: 관리비 고지서 보면 진짜 피 말리긴 함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동 주택의 운영은 감정에 호소할 문제가 아니라 규정된 절차와 합의가 우선입니다, 다수의 동의를 얻지 못한 일방적인 주장보다는 투명한 소통 체계를 갖추는 게 정석 아닐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냉방 효율 좋은 최신 기기로 합의 보든가, 감정적인 소모전 그만하고 기술적 대안부터 가져오는 게 맞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