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인 아내를 두고 외국인 시누이를 집에 한 달 동안 데려와 재우겠다는 남편,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말인가요? 출산이 코앞이라 예민한 시기에 낯선 사람과 한집에서 부대끼며 지내라니 저더러 몸조리는 포기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 남편이 예의 없음 — “한집에 사는 건 무리예요. 불편한 시기인 걸 남편이 모르는 척하는 거라면 나중에 아내분이 더 크게 화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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