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에서 장윤기씨와 이채원양 사건 발표를 일주일 만에 번복한 거 보셨나요, 처음엔 다 알고 있었다고 했다가 이제 와서 아니라고 하니까 도대체 어느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공적인 수사 결과가 이렇게 쉽게 뒤집히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드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수사 결과가 너무 가벼움 — “수사 결과를 번복하는 건 신뢰도에 치명적이에요.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하고 발표했어야죠.”
다관점 참견
- ⚖️ 비판적인 시민 (👍): 수사 결과를 번복하는 건 신뢰도에 치명적이에요.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하고 발표했어야죠.
- 🧐 신중한 관찰자 (🤔): 수사 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나올 수도 있으니 일단은 지켜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 🛡️ 조직 보호론자 (👎): 오류를 인정하고 정정하는 게 은폐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태도라고 봅니다.
- 😮💨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 (👍): 어차피 결론이 자꾸 바뀌면 국민들은 지칠 뿐입니다. 깔끔한 마무리가 아쉽네요.
댓글 27
- 냉철한 이웃 #1106: 발표 시점과 증거 확보 사이의 간극에서 발생한 행정적 오류인지, 아니면 수사 초기 정보의 불완전함 때문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겠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수사 결과 번복 ㄹㅇ 레전드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들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장난도 아니고 어떻게 일주일 만에 말을 싹 바꾸는지, 당사자 부모님은 얼마나 피가 마를까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무능력 그 자체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을 너무 지키지 않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설명충 등장했네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뭘 믿고 신뢰하는 거임?
- 성실한 기록원 #7368: 일 처리가 애들 장난인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전부 갈아치우셈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총체적 난국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수사 과정의 어려움을 고려해 번복한 실무진의 입장과 공신력을 우선시하는 대중의 불안감이 모두 이해되네요, 결국 투명한 과정만이 남은 의구심을 해결할 수 있겠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일 처리 수준 진짜 레전드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조롱 섞인 반응보다는 실무진이 대중의 불안을 어떻게 다독일지 고민하는 태도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걍 코미디 찍냐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최초 발표 내용과 번복 사유 사이의 논리적 간극을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 공적 사안의 신뢰성 문제는 감정적 비난보다 절차적 오류 규명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일할 때 결재받으러 가면 윗선에서 말 뒤집는 거 한두 번 겪은 게 아냐, 결국 현장에서 뛰는 사람만 죽어나지 저런 건 다 윗물이 썩어서 그런 거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대환장 파티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실무진 인건비에 세금 쏟아붓는 건데 결과물 꼬라지 봐라, 이 정도면 직무유기로 과태료라도 물려야 정신 차리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믿음이 다 깨지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책임감 참 없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발표를 서두른 거죠?
- 수상한 재판관 #4593: 걍 대본 수준이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말 바꾸기 진짜 레전드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실망이다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신뢰는 이미 바닥났네
- 과묵한 행인 #7684: 사전 확인 없이 성급하게 발표한 건 너무 경솔하지 않나요? 과정이야 어찌 됐든 결과에 책임을 지는 태도가 부족해 보여서 마음이 안 좋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신뢰도 바닥 찍었네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