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에서 장윤기씨와 이채원양 사건 발표를 일주일 만에 번복한 거 보셨나요, 처음엔 다 알고 있었다고 했다가 이제 와서 아니라고 하니까 도대체 어느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공적인 수사 결과가 이렇게 쉽게 뒤집히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드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수사 결과가 너무 가벼움 — “수사 결과를 번복하는 건 신뢰도에 치명적이에요. 처음부터 제대로 확인하고 발표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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