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대리님이 하루 종일 애인이랑 시시콜콜한 통화하느라 업무 집중이 하나도 안 됨 오늘만 벌써 다섯 번째인데, 뭐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크게 웃기까지 하네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하려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까 봐 참는 중인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 그 대리 개념 상실 —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지 사랑 나누는 곳 아님 당장 한마디 해야 함”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지 사랑 나누는 곳 아님 당장 한마디 해야 함
- 📎 업무 과부하 (👍): 나도 옆에서 통화 소리 들리면 머리 터짐 계속 참지 말고 조용히 말해봐
- 🕊️ 평화주의자 (👎): 직장 생활이 다 그런 거지 너무 예민하게 굴면 본인만 피곤해짐 좀 참아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요즘 애들은 사랑도 사무실서 하나 봐? 근데 대리라며, 윗사람 눈치도 안 보고 그러는 건 그 사람 기본이 안 된 거지 직접 말하기 힘들면 옆에서 크게 기침이라도 해봐
댓글 8
- 과묵한 행인 #7684: 하루 종일 사적인 대화가 이어지면 업무 흐름도 끊기고 마음이 참 불편하시겠어요, 예의를 지키는 게 공적인 공간의 기본인데 너무 배려 없는 모습이 속상하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대리님은 평소에도 공과 사 구분을 어려워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오늘 유독 기분이 좋아 보이는 이유라도 있는 걸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사내 연애 금지구역 시급하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적인 업무 공간에서 사적인 대화를 지속하는 건 엄연히 직장 내 예절을 저버린 행동입니다, 본인의 권리를 방해받고 계신 만큼 정중하게 주의를 요청하심이 어떨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아이구 회사에서 연애하느라 업무는 뒷전이라니 기가 차네, 마음고생 많았겠다~ 탕비실 왔다 갔다 할 때 슬쩍 가서 조용히 부탁 좀 해봐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눈치 없는 인간이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염병하네 진짜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인데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