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대리님이 하루 종일 애인이랑 시시콜콜한 통화하느라 업무 집중이 하나도 안 됨 오늘만 벌써 다섯 번째인데, 뭐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크게 웃기까지 하네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하려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까 봐 참는 중인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 그 대리 개념 상실 — “사무실은 일하는 곳이지 사랑 나누는 곳 아님 당장 한마디 해야 함”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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